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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가 빛나야 세상이 빛난다
세상 그 모든 빛나는 시선들에게 가치로부터 혜전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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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처럼 빛나는 미래는 바로 이곳에, 혜전대학교
세상 그 모든 빛나는 시선들에게 가치로부터 혜전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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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기억하는 밤하늘의 별
세상 그 모든 빛나는 시선들에게 가치로부터 혜전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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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의 밭에서 별을 캐다
세상 그 모든 빛나는 시선들에게 가치로부터 혜전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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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미래를 바꾸는 선택, 혜전대학교
세상 그 모든 빛나는 시선들에게 가치로부터 혜전대학교





HYEJEON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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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전대학교-인도네시아 사리 무티아라 대학교, 보건·복지 및 ‘K-푸드’ 국제 협력 강화
혜전대학교(총장 이혜숙)가 인도네시아 사리 무티아라 대학교(Sari Mutiara University)와 손잡고 보건·사회복지 및 K-푸드를 아우르는 글로벌 교육 협력 강화에 나섰다. 특히 이번 방문은 사리 무티아라 대학교의 파를린둥안 푸르바(Dr. Parlindungan Purba) 이사장이 인도네시아 대통령의 대한민국 국빈 방문 경제사절단 일원으로 동행하며 이루어져 그 의미를 더했다. 파를린둥안 이사장은 지난 2026년 1월 양교 간 교육 협력을 체결한 이후, 후속 협력 방안 논의를 위해 혜전대학교를 재방문했다.지난 4월 2일 혜전대학교 창의관에서 열린 특강에서 파를린둥안 이사장은 ‘인도네시아-한국 교육 시너지: 기회와 도전’을 주제로 양국 대학 간의 구체적인 협력 로드맵을 제시했다. 양교는 한국의 고령화 사회 문제와 인도네시아의 전문 교육 수요를 연계한 전략적 협업을 추진하기로 하였으며, 그 핵심으로 실무 중심의 ‘3+1 요양보호사 양성 프로그램’을 도입할 예정이다.해당 프로그램은 인도네시아에서 3년간 기초 간호와 한국어 교육을 이수한 뒤, 혜전대학교에서 1년간 노인복지 특성화 교육 및 임상 실습을 진행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이후 한국 국가자격인 요양보호사 자격증 취득 및 특정활동(E-7) 비자 전환을 통해 국내 취업으로 연결되는 혁신적인 교육-고용 패스웨이를 구축할 계획이다. 또한 한국 정부의 외국인 요양보호사 양성 대학 가이드라인에 맞춘 체계적인 교육이 이루어질 전망이다.교육 및 보건 분야의 교류를 넘어 식문화를 통한 협력도 구체화된다. 양교는 오는 2026년 7월, 인도네시아 메단(Medan)시에서 ‘로컬 font-family:굴림;font-size:12.0pt;">푸드 경진대회’를 공동 개최하기로 합의했다. 이번 대회는 한국의 K-푸드 조리 기술과 인도네시아 현지 식재료를 결합해 양국 식문화의 저변을 확대하고, 조리 전공 학생 및 교원들에게 실무적인 국제 교류의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파를린둥안 이사장은 강연을 통해 한국과 인도네시아가 한-인도네시아 포괄적 경제동반자 협정(IK-CEPA)을 바탕으로 경제적·문화적으로 매우 밀접한 파트너임을 강조하며, “단순한 학술 교류를 넘어 전문직 역량 강화를 통해 양국 사회 발전에 기여하는 가교 역할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향후 양교는 공동 태스크포스(Joint Task Force)를 구성해 구체적인 커리큘럼 개발에 착수하고, 학생 및 교원 간 상호 방문 교류를 정례화하여 글로벌 협력 모델을 완성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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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전대학교 총학생회, 학생 안전 위한 ‘스쿨폴리스’ 발대식 개최
혜전대학교(총장 이혜숙) 총학생회(회장 이철우) 주도로 운영되는 '스쿨폴리스'가 지난 3월 30일 저녁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 준비를 마쳤다.이번 스쿨폴리스 활동에는 자발적으로 참여한 자원봉사 학생 30명과 총학생회 임원 18명이 함께한다. 이들은 오는 4월 1일부터 혜전대학교 인근 원룸촌과 혜전촌, 그리고 기숙사 주변 일대를 중심으로 학생들의 안전 귀가와 사고 및 범죄 예방을 위한 야간 방범 순찰을 실시할 예정이다.전경철 학생처장은 발대식에서 "학생들의 안전을 위해 자발적으로 봉사활동에 나선 학생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무엇보다 참여 학생들 스스로의 안전에 각별히 유의하여 활동해 줄 것"을 당부했다.이철우 총학생회장은 사전 교육을 진행하며 "학우들의 범죄 예방과 안전을 위한 자체 방범 활동이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하고, "참여하는 모든 학생들이 주인의식을 가지고 순찰에 임해줄 것"을 독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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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전대학교, 충남형 치유산업 거점 구축 심포지엄 성황리 개최
- 산·학·관 전문가 모여 치유산업의 미래 전략 -혜전대학교(총장 이혜숙)는 지난 3월 25일 충남형 치유산업육성을 위해 「충남형 치유산업 거점 구축 심포지엄」을 개최하여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행사에는 농촌진흥청, 충남농업기술원 관계자를 비롯해 민간 전문가와 지역 주민들이 대거 참석해 치유농업·치유푸드·치유관광은 물론, 산림치유와 해양치유까지 아우르는 통합적 산업 모델을 모색하여 충남의 새로운 성장동력을 논의했다.기조강연에 맡은 농촌진흥청 권철희 국장은 치유농업의 정책 추진 현황과 성과를 소개하며, 향후 산업화 확장을 위한 비전을 제시해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어진 주제발표에서는 ▲홍성군 공공형 치유농업 사례 ▲K-치유푸드 글로벌 전략 ▲음식의 치유적 가치 등 다각적인 논의가 펼쳐졌다.특히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사찰음식 명장 선재 스님이 ‘음식의 치유적 가치와 생명철학’을 발표해 주목받았다. 이와 함께 혜전대학교 호텔조리계열 교수진과 학생들이 공동 개발한 ‘7종의 치유 디저트’ 시연 및 시식회가 열려 큰 인기를 끌었다. 참석자들은 “지역 관광 자원과 연계할 경우 높은 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혁신적인 모델”이라며 긍정적인 평가를 내놓았다.종합토론에서는 공공과 민간, 대학이 협력하는 PPP(Public-Private Partnership) 기반의 발전 방향이 집중적으로 다뤄졌다. 참석자들은 정책 인프라와 교육·연구가 유기적으로 결합된 ‘통합형 치유산업 플랫폼’ 구축이 시급하다는 데 뜻을 모았다.이혜숙 총장은 “혜전대학교는 이미 치유센터 설립을 통해 전문 인력 양성과 지역 주민 대상 치유 프로그램 운영에 앞장서 왔다”며, “충남이 보유한 산림, 해양, 유기농 특구 등 풍부한 자원을 활용해 우리 대학이 치유산업의 핵심 거점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이번 심포지엄은 이론적 논의를 넘어 치유산업의 실질적인 가능성을 현장에서 체감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남겼다. 혜전대학교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충남형 치유산업의 거점 구축을 위한 행보를 더욱 가속화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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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기우편함’ 업무협약 체결… 지역사회 마음건강 돌봄 협력 강화
혜전대학교는 3월 17일 홍성군청에서 지역 내 유관기관과 함께 ‘온기우편함’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지역사회 구성원의 정서적 안정과 자살 예방을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마음건강 돌봄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협약식에는 혜전대학교를 비롯해 청운대학교, 한국폴리텍대학 충남캠퍼스, 홍성군 관계자 등이 참여해 상호 협력 의지를 다졌다.‘온기우편함’은 고민이나 어려움을 편지로 작성해 전달하면, 이를 바탕으로 상담 및 필요한 지원을 연계하는 정서 지원 프로그램으로, 청년과 지역주민이 부담 없이 자신의 마음을 표현할 수 있는 창구 역할을 수행한다.특히 혜전대학교는 교내 청송관 1층에 온기우편함을 설치·운영하고 있어, 재학생들이 보다 쉽게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각 기관은 향후 온기우편함을 통해 접수된 사연에 대해 필요한 상담과 지원을 연계하고, 지역사회 정신건강 증진을 위한 다양한 협력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혜전대학교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학생 및 주민의 마음건강을 돌보는 의미 있는 계기가 마련됐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상생하는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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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전대, “스마트팜 6차 산업 플랫폼” 구축 업무협약 체결
교육‧취업‧생산‧가공‧체험‧수출까지 연계하는 혁신적 스마트팜 모델 추진 -혜전대학교(총장 이혜숙)가 스마트팜 6차 산업과 지역 산업 발전을 위한 협력에 나선다.혜전대학교는 충남산학융합원, 농업회사법인 ㈜송악영농과 함께 ‘스마트팜 기반 6차 산업 플랫폼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순수 민간 투자 방식으로 추진되는 스마트팜 6차 산업화 모델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세 기관은 협력을 통해 스마트농업 기술을 기반으로 교육과 산업, 지역 경제를 연결하는 새로운 협력 모델을 구축할 계획이다.특히 대학의 교육 역량과 산업 현장의 기술‧투자 역량을 결합해 현장 중심의 스마트농업 전문 인력 양성과 청년 취‧창업 지원에도 적극 나설 예정이다. 이를 통해 스마트팜 교육과 실습, 현장 취업까지 이어지는 선순환 인재 양성 체계가 구축될 것으로 기대된다.혜전대학교 이혜숙 총장은 “이번 협약은 대학과 산업 관련 기관, 농업 기업이 함께 참여하는 새로운 스마트팜 6차 산업 모델”이라며 “순수 민간 투자로 추진되는 프로젝트인 만큼 지역 농업의 미래 경쟁력을 높이고 청년들에게 새로운 농업 일자리와 창업 기회를 제공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스마트팜 6차 산업 플랫폼은 교육, 취업, 생산, 가공, 체험, 수출까지 연계되는 통합형 스마트팜 산업 생태계를 구축하는 것이 핵심이다. 이번 협약을 시작으로 스마트팜 6차 산업 플랫폼 구축 사업은 단계적으로 추진하며 지역 농업과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협력 모델을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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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전대, 고숙련 전문기술석사과정 첫 입학식 개최
혜전대학교(총장 이혜숙)는 3월 8일 오전 10시 교내 간호학술관 3층 세미나실에서 ‘2026학년도 고숙련 전문기술석사과정 첫 입학식 및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하고 신입생을 맞이했다.이날 행사는 내빈 소개를 시작으로 이혜숙 총장의 입학허가 선언에 이어 학과 교수의 오리엔테이션 순으로 진행됐다.이번에 개설된 고숙련 전문기술석사과정은 산업현장의 고도화된 기술 수요에 맞춰 이론과 실무를 겸비한 최고 수준의 전문기술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도입된 석사학위 과정이다. ‘스마트푸드와 첨단 베이킹 기술을 기반으로 과학적·창의적·연구 기반의 심화 전문 인력을 양성’하는 것을 교육목표로 하며, 대학원생들이 현장과 연계된 심화 학업과 연구 활동을 원활하게 수행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교육·연구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이번 과정 개설로 혜전대학교는 전문학사에서 학사, 석사로 이어지는 교육 체계를 구축하며 직업교육의 수직적 연계 시스템을 완성하게 됐다.이혜숙 총장은 “전문기술석사과정은 현장의 복합적인 문제를 해결하고 혁신을 주도할 고숙련 전문기술 인재의 역할이 중요한 과정”이라며 “현장 중심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협력과 융합의 네트워크를 구축해 나가길 바란다”고 강조했다.입학식 이후에는 고숙련 전문기술석사과정 신입생들과 간담회를 갖고 학업 계획과 교육과정 운영 방향 등에 대해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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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전대학교, 2026학년도 외국인 유학생 오리엔테이션 및 한국법령이해교육 개최
혜전대학교(총장 이혜숙)는 2026년 3월 3일 혜전대학교 간호학술관 대강당에서 2026학년도 외국인 유학생 오리엔테이션 및 한국법령이해교육을 개최하고 총 473명의 외국인 신입학 유학생을 맞이했다. 올해 신입학 유학생은 9개국 출신으로 구성됐으며, 11개 학과에서 학업을 시작한다.이번 오리엔테이션에서는 학사 안내, 장학금 제도 설명, 유학생지원센터 소개 등 대학생활 적응을 위한 정보가 제공됐다. 이어 진행된 한국법령이해교육에서는 외국인 유학생 관련 정책 안내, 사회통합프로그램 소개, 성폭력 예방교육 등을 실시해 한국 생활 적응에 필요한 정보들을 제공했다.이혜숙 총장은 환영사를 통해 “실패를 두려워하지 말고 끊임없이 도전하며 열린 마음으로 소통하라.”고 당부하며 “유학생들이 마음 속으로 품고 온 각자의 꿈이 혜전대학교에서 꽃 피울 수 있도록 학교가 함께 걷겠다.”고 격려했다.2026학년도는 ‘Hyejeon University’의 새로운 출발을 알리는 원년이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를 더한다. 혜전대학교는 충남 RISE 사업과 연계해 외국인 유학생의 안정적인 학교 적응과 지역사회 정착을 지원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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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학년도 1학기 교원 임용장(정년보장, 승진, 신규임용) 수여 및 2025년 우수학과 시상
혜전대학교(총장 이혜숙)는 지난 3월 3일 간호학술관 2층 회의실에서 2026학년도 1학기 승진 및 정년보장, 신임교원에 대한 임용장 수여식 및 2025년 우수학과 시상을 시행하였다.권은자 교수(치기공과)는 정년보장임용 되었으며, 박미화 교수(간호학과)는 부교수로 숭진임용 되었다.그리고 장미영 교수(간호학과), 조유정 교수(간호학과)는 조교수로 신규임용 되었다.이혜숙 총장은 정년보장 및 승진 교원에게는 축하의 인사를 전하고, 신임 교원에게 새로운 혜전 가족이 된 것을 축하하였다.또한 2025년 입시충원율, 졸업생 취업률, 국가고시 합격률 등 실적이 우수한 학과를 선정하여 시상하는 자리를 마련했다.이번 시상에는 간호학과, 임상병리과, 작업치료과, 제과제빵과, 치기공과, 호텔조리계열이 우수학과로 선정되었다.이혜숙 총장은 각 학과가 보여준 헌신적인 노력에 감사를 표하고, 어려운 교육 환경 속에서도 모든 구성원이 합심해 대학발전을 이끌어갈 수 있도록 당부하였다.
학과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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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조리계열, 중국 연태신호그룹 장학금 수여식 개최
혜전대 호텔조리계열, 중국 연태신호그룹 장학금 수여식 개최– 금상 수상자 3명에게 각100만원, 총300만원 장학금 지원 –혜전대학교(총장 이혜숙) 호텔조리계열은 3월 26일 중국 연태신호그룹 장학금 전달을 위한 장학금 수여식을 개최하였다.이번 수여식은 2025학년도 혜전대학교 총장배 요리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고 2026년 혜전대학교 신입생으로 최종 등록한 학생들을 격려하고, 글로벌 외식·식품 산업을 이끌어갈 전문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장학금은 총 300만원 규모로, 총장배 요리대회 우수상 수상자 중 등록을 완료한 ▲박근우(서천고등학교) ▲이준수(인천해양과학고) ▲송민균(양동고등학교) 학생에게 각 100만 원씩 지급된다.연태신호그룹은 1992년 설립된 중국의 대표적인 종합식품회사로, 중국 전역 10개 공장에서 장류, 간장, 소스류 등 미생물 발효공법을 활용한 프리미엄 조미식품을 연간 100만 톤 이상 생산하고 있다. ‘유월선(6月鲜)’, ‘미달미(味达美)’, ‘황비홍(黄飞红)’, ‘화연유기농(禾然有机)’ 등 11개 브랜드를 보유하고 있으며, 1998년부터 해외 수출을 시작해 한국, 미국, 캐나다, 일본, 영국, 독일 등 전 세계 80여 개국에 제품을 수출하고 있다. 연 매출은 약 50억 위안(한화 약 9,500억 원)에 달하며 임직원 수는 약 7,000명이다.이혜숙 총장은 “이번 장학금은 글로벌 식품기업과의 산학 협력을 기반으로 학생들의 학업 의욕을 고취하고, 국제적 감각을 갖춘 조리 인재를 양성하는 데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해외 우수 기업과의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학생들의 취업 경쟁력 강화와 진로 지원에 힘쓰겠다”고 밝혔다.한편, 혜전대학교는 충남형RISE(Regional Innovation System font-family:굴림;font-size:12.0pt;">사업을 통한 지역 인재 양성 및 교육–산업 연계 강화를 추진하고 있다. 이를 통해 지역 산업수요 기반의 교육 혁신과 지역 인재 정착률 제고를 목표로 조리특성화 교육 플랫폼 구축 등 지역 발전에 기여하는 실무형 인재 양성에 집중하는 중이다. 특히 중국 신호그룹과 연계하여 재학생들에게 장학금 지급, 조리복 기증 및 실습실 환경개선을 위한 지원 등 산학연계 RISE 기반 협력 체계를 실제 교육 현장에서 구현하고 있다. 이러한 프로그램을 통해 재학생들이 글로벌 마인드를 함양하고 지역 인재 발굴 및 맞춤형 교육 지원을 강화하는 상생 구조를 지속적으로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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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전대학교 작업치료과, 제53회 국가고시 전원 합격... ‘최우수 인증 대학’ 저력 과시
- 졸업예정자 100% 합격 달성, 국내 최고 수준의 전공 교육 입증 - 국내 유일 ‘실무형 실제 사례 실습(FO-CUP)’이 낳은 실무형 인재의 결실혜전대학교(총장 이혜숙) 작업치료과는 지난 12월 24일 발표된 ‘제53회 작업치료사 국가고시’에서 졸업예정자 전원이 합격하며 합격률 100%를 달성했다고 밝혔다.이번 성과는 혜전대학교 작업치료과가 지속적으로 추진해 온 ‘현장 밀착형 실무 교육’의 우수성을 다시 한번 입증한 결과로, 대학은 국내 최초 최우수 작업치료교육대학 인증 기관으로서의 위상을 더욱 공고히 하게 됐다.혜전대학교 작업치료과의 전원 합격 배경에는 국내 대학 중 유일하게 운영 중인 ‘실무형 실제 사례 실습 교육(FO-CUP: Field Oriented Capacity Upgrade Program)’이 있다. 해당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교내 실습실에서 실제 환자를 직접 대면하여 평가하고 중재 계획을 수립한 뒤, 매주 중재를 실시하고 마지막 재평가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교수진의 체계적인 지도 아래 임상 현장과 동일한 환경에서 사례에 몰입하는 이 교육과정은 단순 이론 암기를 넘어 고도의 임상 추론 능력을 배양함으로써 국가고시 합격은 물론 현장 적응력 향상에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특히 혜전대학교는 세계작업치료사연맹(WFOT)의 엄격한 교육과정 인증을 획득함은 물론, 한국작업치료교육인증평가원으로부터 국내 최초 ‘최우수 작업치료교육대학’ 인증을 받아 교육 시설, 커리큘럼, 학생 지원 시스템 등 모든 면에서 독보적인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다.작업치료과 김금숙 학과장은 “우리 학생들이 실제 사례 중심의 강도 높은 몰입형 교육과정을 성실히 따라와 준 덕분에 전원 합격이라는 값진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며, “국내 최초 최우수 인증 대학이라는 자부심을 바탕으로, 2026년 본격화되는 지역사회 통합돌봄 현장에서 즉각적인 성과를 낼 수 있는 실전형 전문가 양성에 더욱 박차를 가하겠다”고 밝혔다.한편, 혜전대학교 작업치료과는 국가고시 전원 합격과 더불어 매년 90% 이상의 높은 취업률을 유지하고 있으며, 졸업생들은 대형 재활전문병원부터 치매안심센터, 보건소 등 보건의료 전 분야에서 핵심 인재로 활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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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전대 임상병리과, 전국 수석 합격 배출
- 치기공과∙작업치료과도 국가시험 100% 합격...보건계열 우수성 입증 -혜전대학교(총장 이혜숙)는 2025년도 제53회 임상병리사 국가고시에서 임상병리과 조혜찬 학생이 전국 수석합격을 차지하는 쾌거를 거두며 학과의 교육 경쟁력과 전문 인재 양성 역량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올해 임상병리사 국가고시는 총 2,945명이 응시해 2,497명이 합격하며 전국 평균 합격률은 84.8%로 집계되었는데, 혜전대학교 학생이 이 같은 경쟁 속에서 최고 성적을 기록한 것은 학생 개인의 성취를 넘어 학과의 실무 중심 교육체계가 탁월하게 작동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의미 있는 성과로 평가된다. 특히 혜전대학교는 올해 보건계열에서 두드러진 성과를 거두었는데, 작업치료과와 치기공과가 국가시험에서 100% 합격을 달성했으며, 치기공과는 2022년부터 2025년까지 4년 연속 전원 합격이라는 기록을 이어가고 있다.수석합격자인 조혜찬 학생은 임상병리학 전 분야에서 뛰어난 학업 성취를 보이며, 탄탄한 이론 이해도와 임상 기반 문제 해결 능력을 바탕으로 최고 점수를 기록했다. 이는 혜전대학교 임상병리과가 기초과목부터 전공심화 단계까지 유기적으로 연계된 교육체계를 바탕으로 ▲전공 이론의 단계적 심화 ▲임상현장 기반 실습 강화 ▲국가고시 출제 경향을 반영한 맞춤형 학습 지원 ▲산업체 및 졸업생 연계 멘토링 프로그램 등 체계적인 학습 지원 시스템의 성과로 분석된다. 특히 실제 임상검사 환경을 그대로 구현한 실습 교육과 반복적인 문제 분석 중심 수업은 학생들의 현장 적응력 강화와 국가고시 고득점 합격의 핵심 기반이 되었다.조혜찬 학생은 “전공 이론과 실습이 긴밀하게 연계된 교육과 교수진의 세심한 지도가 큰 도움이 됐다”며 “임상병리사로서 전문성과 책임감을 바탕으로 국민 건강 증진에 기여하는 보건의료인이 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임상병리과 학과장인 이인수 교수는 “이번 국가고시에서 수석합격자를 배출한 것은 학과 교육 시스템의 우수성을 보여주는 상징적인 성과”라며 “앞으로도 임상현장과 보건의료 산업체가 요구하는 고숙련 임상병리 전문인력 양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이혜숙 총장은 “올해 보건계열의 성과는 학생들의 노력과 교수진의 헌신, 그리고 실습 중심 교육환경이 어우러져 만들어낸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지역과 국가 보건의료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전문 인재를 양성하는 데 대학의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혜전대학교 임상병리과는 지역사회 무료 건강검진 봉사활동, 산학협력 기반 현장 실습, 전공심화 교육 등 지역사회 중심의 보건의료 서비스와 교육 프로그램을 활발히 운영하며 충청남도 보건의료 전문인력 양성의 핵심 거점 학과로서 역할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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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전대학교 치기공과, 4년 연속 치과기공사 국가시험 전원 합격 쾌거
혜전대학교(총장 이혜숙) 치기공과는 지난 11월 29일(토) 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이 시행한 제53회 치과기공사 국가시험에서 졸업예정자 전원이 합격하는 우수한 성과를 거두었다. 이로써 혜전대학교 치기공과는 2022년부터 2025년까지 4년 연속 국가시험 전원 합격이라는 기록을 이어가며 탁월한 교육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제53회 치과기공사 국가시험의 전국 평균 합격률은 82.7%로 집계된 가운데, 혜전대학교 치기공과는 높은 난이도 속에서도 체계적인 교육과 철저한 시험 대비 프로그램을 바탕으로 전원 합격이라는 뛰어난 성과를 달성했다.이 같은 성과는 대학 차원의 지속적인 투자, 교수진의 밀착형 지도, 학생들의 꾸준한 학습 노력이 어우러진 결과로 평가된다. 치기공과는 국가시험 대비를 위한 단계별 맞춤형 지도, 실습 중심 훈련, 스터디 그룹 운영 등 체계적인 학습 지원 시스템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왔다.권은자 치기공과 학과장은 “이번 4년 연속 전원 합격은 단순한 시험 성과를 넘어, 학생들이 교육과정 전반을 충실히 이수하며 전문 역량을 단계적으로 발전시켜 왔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교육 현장과 산업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며, 현장에서 바로 신뢰받을 수 있는 치과기공 전문 인재를 지속적으로 배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혜전대학교 치기공과는 기초 역량을 강화하는 아날로그 교육과 최신 디지털 기술을 접목한 교육과정을 균형 있게 운영하고 있다. 특히 CAD/CAM 시스템을 활용한 디지털 치아 디자인, 3D 프린팅을 이용한 치과기공물 제작 등 첨단 실습 환경을 구축하여, 학생들이 산업 현장에서 요구되는 실무 역량을 체계적으로 갖출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이와 같은 교육 환경을 바탕으로 혜전대학교 치기공과는 변화하는 치과기공 산업의 흐름에 능동적으로 대응하며, 디지털 기술과 전통 기공 기술을 모두 갖춘 실무형 인재 양성에 주력하고 있다. 앞으로도 학생 중심의 교육과 지속적인 교육 혁신을 바탕으로 지역을 넘어 전국을 대표하는 치기공 전문 인력 양성의 중심 역할을 수행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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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전대학교 스마트팜식품융합과, 3년 연속 전원 HACCP 팀장 합격
– 식품안전 전문 인재 양성 산실로 자리매김 –혜전대학교(총장 이혜숙) 스마트팜식품융합과가 3년 연속 HACCP(식품위해요소중점관리기준) 팀장 자격시험 100% 합격을 달성하며 식품안전 전문 인재 양성 대학으로서의 경쟁력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HACCP 팀장 자격은 식품 제조·가공 현장에서 위해요소 분석 및 관리계획 수립을 총괄하는 고급 전문 자격으로, 식품안전 분야 취업과 실무에서 높은 수준의 역량을 요구받는 국가 인정 급 자격이다.혜전대학교 스마트팜식품융합과는 2022년 교육부 고등직업교육거점지구(HiVE) 사업을 통해 신설된 특성화 학과로, ▲스마트팜 ▲식품가공·육가공 ▲치유농업 ▲농촌체험프로그램 교육을 융합한 국내 유일 6차산업 전문 교육 과정을 운영하고 있다.스마트팜식품융합과는 2023년 첫 응시를 시작으로 2024년, 2025년까지 3년 연속 전원 합격 기록을 이어가고 있으며, 이는 실습 중심 교육·정기 모의평가·심화학습 체계 구축에 따른 결과로 평가된다.HACCP 전문인력 확보가 식품기업 인허가 규정상 필수 요건인 만큼, 학생들은 팀장 자격 취득을 통해 식품제조·품질관리·가공산업 현장 진출에서 경쟁력 확보가 기대된다.이충렬 스마트팜식품융합과 학과장은“3년 연속 전원 합격은 학생들의 노력과 교수진의 헌신이 만든 값진 결과”라며“앞으로도 스마트농업과 식품안전이 결합된 미래 식품산업의 전문가를 양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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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전대학교 호텔조리계열, 송훈 스타 셰프 초청 특강 실시
- ‘2026 합격생 대상 특별 조리특강’ 성료 -혜전대학교(총장 이혜숙) 호텔조리계열은 지난 12월 5일부터 6일까지 이틀간 전국의 2026학년도 합격자를 대상으로 송훈 스타 셰프 초청 특별 조리특강과 교수·선후배 간 교류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1차 특강은 충남 아산 온양관광호텔, 2차 특강은 서울 웨스턴코업호텔에서 각각 진행됐다.이번 특강은 다양한 방송 활동으로 대중에게 친숙한 송훈 셰프가 직접 참여해 미국에서 요리를 시작한 배경, CIA 요리학교 생활, 그리고 현재 활동과 경험을 자세히 소개하며 시작되었다. 이어 ‘2025 트렌드 요리와 미래 명장 셰프의 성장 방향성’을 주제로 조리 입문자의 마음가짐, 실력 향상 과정, 최신 요리 트렌드 학습법 등 실질적인 노하우를 전달해 큰 호응을 얻었다.특강 후에는 사인회 및 1:1 맞춤형 상담이 진행되어 합격생들이 겨울방학을 효율적으로 보내는 방법, 조리 전문가로 성장하기 위한 방향성 등 현실적인 조언을 들을 수 있는 의미 있는 소통의 장이 마련되었다.또한 충남형 조기취업형 계약학과(k-food 조리과, 일식조리과) 합격생들은 특강에 앞서 산업체와의 잡매칭 회의를 통해 입학과 동시에 취업이 확정되는 미팅을 진행했으며, 뜨거운 반응과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혜전대학교 호텔조리계열은 국내 최초로 조리학과를 개설한 38년 전통의 조리 특성화 명문대학으로, 한식·서양식·일식·중식 등 4개 전공이 체계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또한 충남형 조기취업형 계약학과인 k-food 조리과 및 일식조리과를 함께 모집·운영하며 현장 중심의 실무형 조리 인재 양성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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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전대, 지역 고교생 대상 ‘호텔조리계열 중식전공 학과탐방 프로그램’ 성료
– RISE 기반 고교–대학 연계 강화… 글로벌 조리교육·국외학기제·장학제도 등 소개 –혜전대학교(총장 이혜숙)는 12월 4일(목)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의 일환으로 홍성고등학교와 예산예화여자고등학교 3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호텔조리계열 중식전공 학과탐방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 고교–대학 간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지역 인재의 진로 탐색 및 전문기술 교육 연계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되었다.혜전대학교는 RISE(Regional Innovation System font-family:굴림;font-size:12.0pt;">사업을 통해 지역 산업수요 기반의 교육 혁신과 지역 인재 정착률 제고를 목표로 조리특성화 교육 플랫폼을 구축해 오고 있다. 이번 학과탐방은 이러한 RISE 기반 협력 모델을 실제 교육 현장에서 구현한 사례로, 고교생들에게 실질적인 진로 탐색 기회를 제공하고 대학은 지역 인재 발굴 및 교육 지원을 강화하는 상생적 구조를 실현했다.프로그램 1부에서는 호텔조리계열 및 글로벌 인재양성 프로그램이 소개되었으며, 전공별 특성과 교육 체계, 글로벌 유학 프로그램, 해외 연수, 국제 교류 과정 등이 전달되었다. 참가 학생들은 조리 분야의 세분화된 진로, 글로벌 역량 강화의 필요성, 해외 현장학습 사례 등을 듣고 호텔·외식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발전 경로를 이해했다.2부에서는 중식전공 국외학기제, 기업장학금 연계 취업 프로그램 등 실질적 진로 지원 제도가 소개되었다. 혜전대학교 중식전공은 유명 셰프 정지선·박은영 셰프의 모교로, 교수진은 국외학기제 운영 경험과 1년 기업장학금 기반 취업 연계 시스템, 졸업 후 진로 전망 등을 상세히 설명했다. 학생들은 중식 전문 셰프로 성장하기 위한 구체적 로드맵을 확인하며 높은 관심을 보였다.3부에서는 ‘중식의 기본을 맛보다’를 주제로 중식 대표 메뉴인 자장면과 탕수육 시식 프로그램이 진행되었다. 특히 ‘생활의 달인’으로 알려진 필감산 셰프가 직접 조리한 메뉴를 즉석에서 맛보는 특별한 경험을 제공해 학생들의 호응을 얻었다. 한 참가 학생은 “유명 셰프의 음식을 직접 맛볼 수 있어 색다르고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혜전대학교 중식전공은 국내 유일의 대학 내 중식 전문 교육과정을 운영하는 학과로, 국외학기제와 실무 중심의 핵심 커리큘럼을 통해 중식조리 전문 인재 양성에 앞장서고 있다. 또한 지역 고교와의 연계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지역 인재들이 진로 탐색 기회를 얻고 지역 외식산업 발전에 기여하는 선순환 구조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이명철 호텔조리계열 교수는 “이번 학과탐방은 지역 고교생에게 실질적인 진로 탐색의 기회를 제공한 뜻깊은 자리”라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대학으로서 다양한 연계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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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전대학교 중식전공, 후덕죽(後德竹) 셰프 초청 산업체 조리특강 성료
– 국내 중식조리 원로 셰프에게 배우는 현장 중심 조리 철학과 실무 역량 –혜전대학교(총장 이혜숙)는 국내 최초 조리특성화 대학으로서 12월 2일 중식전공 재학생을 대상으로 후덕죽(後德竹) 셰프 초청 산업체 조리특강을 개최했다. 이번 특강은 한국 중식조리의 발전을 이끌어온 원로 셰프를 직접 초청해 전문성을 강화하고, 학생들에게 현장 중심의 실무 지식과 조리 철학을 전달하기 위해 마련되었다.후덕죽 셰프는 강연에서 한국 중식조리 발전 과정과 조리사가 갖춰야 할 역량으로 인성, 기본자세, 현장 실무 역량을 강조했다. 특히 조리사에게 필요한 다섯 가지 조건으로 △인성 △화합을 통한 서비스관리 △체력관리 △위생관리 △언어능력을 꼽으며, ‘상경하애(上敬下爱)’의 정신, 즉 “조리사는 선배를 존중하고 후배를 따뜻하게 대하는 마음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조리사는 단순히 음식을 만드는 직업이 아니라 고객의 취향과 만족을 책임지는 서비스 전문가”라며 고객 감동을 위한 ‘감동 마케팅’의 필요성을 조언했다. 이어 중국 우화를 인용해 “혼자 앞서가기보다 함께 조화를 이루는 것이 중요하다”며 조리 분야에서의 협업과 화합의 가치를 강조했다.이날 특강에서는 중국 춘추시대 4대 미녀 중 한 명인 서시(西施) 의 이름을 딴 요리‘서시부용새우(西施芙蓉虾仁)’ 시연이 진행되었다. 부용(芙蓉)의 하얀 색감이 서시의 고운 피부를 닮았다는 데서 유래한 메뉴로, 학생들은 중식 특유의 섬세한 불 조절과 조리법을 직접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후덕죽 셰프는 1968년 반도호텔에서 조리사 생활을 시작해 1979년 신라호텔 그랜드 오픈, 1992년 한·중 수교 및 강택민 중국 국가주석 방한 행사 총괄, 1995년 신라호텔 상무 승진 등 굵직한 경력을 통해 한국 중식 발전사의 한 축을 담당해왔다. 또한 2021년 엠버서더 풀만호텔 ‘호빈(豪賓)’ 중식당을 오픈했으며, 2023~2024년 미슐랭 원스타를 2년 연속 획득한 바 있다. 오는 2025년 12월 16일 방송 예정인 ‘흑백요리사’ 프로그램에도 백팀으로 출연할 예정이다.그의 대표 요리는 ‘불도장(佛跳墙)’으로, 1987년 한국 최초로 맑은 육수 베이스의 불도장을 선보였던 경험과 불교계와의 일화를 소개해 학생들의 큰 흥미를 끌었다.중식전공장 이명철 교수는 중국 속담 “人怕出名 猪怕壮(사람은 출세를 경계해야 하고, 돼지는 살이 찌는 것을 경계한다)”을 인용하며, 겸손한 자세로 꾸준히 실력을 쌓는 것이 진정한 조리사의 길”이라고 학생들에게 당부했다.특강은 사인회 및 질의응답으로 마무리되었으며, 학생들은 직접 현장 전문가에게 조리 노하우와 진로 조언을 받으며 실질적인 동기부여를 얻는 계기가 되었다.혜전대학교는 앞으로도 산학협력 기반의 실무 중심 교육을 강화하고, 현장 전문가 초청특강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학생들의 현장 경쟁력을 높여 나갈 계획이다.

































